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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달 바느질 모임 사진입니다._지은 건전지 나간 이후의 사…
  글쓴이 : 이영희     날짜 : 11-01-05 19:41     조회 : 5147    
지은님, 건전지 방전~ 이후의 사진 콜, 하셔서 올립니다.
 
 
예련, 자련, 희령이 셋이 다실에서 한참 놀았지요. 그때 희령이가 동생들 사진을 많이 찍었네요. 동영상도 있는데요.^^ 다 예쁘지만, 그 중에서 한장 골랐습니다.
 
태수님 부군, 회식자리 특히 재밌게 해주셨지요. 가족사랑이 몸에 밴 훌륭한 남편으로, 이날 모두의 부러움을 산 태수님! 매섭게 추운날, 북한산 내려오시고, 지친 몸 이끌고도 와주셔서, 얼마나 기쁘고 좋았는지요! 내내 얼굴이 발그레한 채로 계셨던 태수님 사진은 실물보다 못나와서, 패쓰~ ^^
바느질을 도대체 왜 하느냐는 질문을 던져주셔서, 생각을 정리할 기회도 주시고...
참 좋았습니다. 저, 바느질 왜 하느냐면요.... ^^
 
비혼녀들께서, 주르르 모여 앉으셨었는데요, 그 중에, 지은님과 은주님, 예쁜 얼굴.
 
남양주 세선님가져오신 선물, 제가 뽑았어요. 빙고! ^^
 
살구씨의 남편, 지음씨. 멋진 청년, 늘 자전거와 함께 기억이 되어요.
담에 또 뵈어요~
 
곳간열쇠 쥐고 계신 반야수님 덕분에, 푸짐한 상, 차렸고요! ^^
 
 
 
선물 나누기시간, 왼쪽부터, 가방, 바느질 관련 책, 감염색 스카프, 민들레 책.
 
방수주머니와 바늘 꽂이, 즉석에서 내어주신 지갑, 손거울, 포장된 저 물건 역시 천연염색 스카프, 반짇고리.
반짇고리 한번 더, ㅋㅋ 가위집, 필통, 버선모양 핸드폰 집, 핸드크림~
다들 누가 누가 가졌을까요? 잘들 간직하고 쓰고 계시지요?
그날 얼마나 열심히 사다리를 탔는지, 와 참 재미났었지요.
 
 
빛과 어우러진 밥상, 모락모락 김나는 밥 퍼주시는 춘희보살님.
 
예쁜 스와치 당첨되신 명주님, 곱게 잇고 계십니다. 가방만들기중...
 
평화로운 밥상, 차려지고 있습니다...
 
야무진 희령이 손끝...그날 스와치 많이 이었어요.
 
 
총총. 사진 보는 재미 솔솔합니다.

봄볕   11-01-07 15:57
즐겁고, 따닷하고, 맛있던 시간들. 다시 보니 마음이 간질간질 절로 기분이 좋아집니다.
맨 위 자련이, 예련이 사진은 어떻게 구성하셨는지 끝내줘요-
그날 희령이가 엄마한테 바늘에 실이 잘 안 들어가면 신경질난다고 했었나.. 그런 비슷한 말을 했었는데, 그때 엄마가 딸에게 하신 말씀이 기억에 들어와있어요. 그런 걸 견디는 게 바느질이야.
정성스레 올려주신 사진들 행복하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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