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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옷 소모임

  5월 바느질 모임_28일 토요일_ 사폭바지
  글쓴이 : 이영희     날짜 : 11-05-12 17:50     조회 : 4744    
공지가 늦었습니다.
 
1
 
오월, 유월 두달에 걸쳐 사폭바지 꿰매어,
칠월 팔월에 입자고 했습니다.
 
면이나 마, 좀 얇은것으로 준비해서 여름바지로 입으면 시원하고 좋지요.
저고리도 만들었고, 지난 두달에 걸쳐 속옷도 만들었으니, 이제 사폭바지만 만들고 나면,
옷살림. 자급자족 가능하지 싶습니다. ㅅ ㅅ
 
사폭바지는 몸에 들러붙지 않아, 체형의 결점을 완벽 가려주는, 저의 완전 소중한 바지인데요. ^^ 밑위가 길어~
아주 편하고 몸을 구속하지 않아, 건강한 몸을 지킬수 있답니다.
요즘은 최신유행인 배기스타일과도 비슷한, 좌식 생활에 더욱 잘 맞는 옷입니다.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수 없는 마력이 있어서, 저는 사폭바지만 입고 삽니다.
요즘은 지지난달 함게 만든 광목 사각팬티까지 갖추어 입으니, 몸이 참 즐겁고요. 하하!
 
세마 준비하시면 넉넉하고 남은 원단으로는, 민소매 저고리도 만들수 있을겁니다.
 
 
 
2
 
때_5월 28일 토요일 아침 11시에서 낮 5시까지
곳_양천구 신정동 인드라망 생명공동체 4층 모임방.
준비할것_원단 3마, 바느질 도구, 연필, 지우개, 반찬 한가지, 쌀값 천원.
 
늘 그렇듯, 함께 쌀을 사서 밥해먹고, 반찬은 한가지씩 가져오시면, 풍성한 점심상이 됩니다. 바느질 하다 지치면 밥먹고 기운내고, 또 수다로 즐거워지면서, 하루가 정말 빨리가지요.
 
 
 
3
 
...........4월 모임땐 비가 너무 너무 많이 왔었지요. 그래서...많이 모이지는 못했지만,
그래서 또, 오손도손 정다왔네요. 종일 추적대는 비에, 취나물 부침개가 막걸리 생각을 더 간절하게 했지만 서도, 우리는 끝내 잘 견뎌내고, 바늘잡은 손을 가다듬었답니다!
 
한달 건너뛰고 나오신 춘희님, 두달 건너뛰고 나오신 은주님, 모두 모두 반가왔고요.
사진도 몇장 못찍었는데, 봄볕님 못오셔서, 그렇습니다...^^;
 
 
 
 
 

이은주   11-05-13 10:27
달력에 동그라미 쳐놓았습니다. ^^ 그날 꼭 뵈어요~ 아, 근데.. 천은 보통들 어디 가서 사시나요? 나름 이쁜 색으로 사고 싶은데.... 태수님 만들어 입고댕기시는 불그죽죽한 바지색도 맘에 들고...
     
김태수   11-05-18 20:41
성림텍스와 양지상사가 마주 보고 있으니 두집을 비교해보라 하셨던듯..
생활한복천구입을
동대문 종합상가 성림텍스는A동 3층 3103호 (2265 - 4718)
동대문 종합상가 양지상사는 B동 3층  (2275 - 7749)
동대문종합상가  삼성직물 c동 지하 79-80호 (2277-0634)
동대문종합상가  삼화 상회 B동 1층 1566호 전화번호 (2275-5459)에서 많이 하시는듯 해요.
광장시장의 황해상사도 있구요.

참고로 삼화상회와 황해상사는 천연염색천들 있답니다.
     
이영희   11-05-19 12:34
지난번에 나갔을때 황해상사의 한마 6000원짜리 마. 가 괜찮더이다. 몇해전 삼화상사에서 진정수님이 한꺼번에 사주셨던 그 바지천과 느낌은 비슷하고요.  색상이 더 다양합니다.
그리고 성림텍스는 비동 삼층으로 이사갔네요.
          
이은주   11-05-20 09:57
황해상사는 어디쯤인지요? 광장시장을 지도에서 찾아보니... 무작정 가서 황해상사를 찾으려면... 서울서 김서방 찾는 꼴이 될 듯 해서...ㅡ.ㅡ;;;;;
               
이은주   11-05-20 10:39
앗... 태수님이 담주 수욜 오전에 천 사러 가신다 해서 같이 돌아보기로 했습니다. ^^ 요즘 회사 일이 널널하니 휴가를 내려고요. ^^
                    
이영희   11-05-20 19:46
광장시장 황해상사 /종로4가155-3/2278-4535 
http://www.naturalkn.com/nat/shop/index.php
광장시장에 순이네 빈대떡 유명하지요~ 즐건 하루 보내셔요! ㅅ ㅅ
          
김태수   11-05-27 13:50
수요일에 은주님과 양지와 삼정을 갔었는데,
양지는 B동 3층에, 성림은  A동에 3층에 있더군요.
황해상회를 가서  마로 된 천도 보려 했으나 양지에서 천을 사고는 더 돌아보지는 않았습니다.
나선 걸음에 많이 돌아볼 생각이었는데
나중 생각해보니  아이들 데리고 힘들까봐
은주님께서 종로 4가 황해상회는 안가도 되겠다 하신듯 싶네요.
제가 워낙 주변머리,다른 사람 맘 헤아리기, 눈치이런게 없거나 굼뜬 사람인지라..
자책을 하며 살게 되는건 어쩔수 없나 봅니다.
               
이은주   11-05-27 17:49
ㅎㅎ 무슨 말씀을.. 제 천을 사고 나니 더 이상의 관심이 없어졌던 것 뿐입니다요~ 일단 한 번 돌아보고 사 보니.. 다른 가게는 나중 필요할 때 혼자서도 가볼 수 있겠다 싶기도 했고요... ^^
봄볕   11-05-18 00:17
비도 오고, 오붓하니 좋았을 거 같애요. 아, 정말 막걸리 생각이 간절했겠어요.
한 달 넘게 못뵈었더니 아주 오랫동안 못뵌것 같은 아쉬움이 들어요.
선생님 입으신 사폭바지 볼 때마다 멋지다 생각했는데, 막~~ 기대됩니다.
     
이영희   11-05-19 12:37
또 비오면 끝나고 막걸리 한잔 '나가서' 쏩니다. ㅅ ㅅ 안주는 무제한. 앗. 지은은 고기 안먹으니 안주값도 가볍겠네요.  ㅋㅋ
          
봄볕   11-05-21 13:12
냐아~ 비 오시라고 빌어야지! 히힛
               
이영희   11-05-23 02:26
냐아~ 비 오시라고 나도 빌어야지! 히힛...ㅋㅋ
                    
김태수   11-05-27 13:51
참고로 저 봄소풍갑니다.
반야수   11-05-23 15:39
만들어 입은 바지속옷도 시원하고 편해요.널널하니 좋고 흐흐흐~~대안 브라도 다시 잘 만들었어요.조끼처럼 입고 있어요.다음달 쯤 동시에 입고 가서 선을 보일 수도...저는 이번 달 참석 못한답니다.어렵사리 오전에 잠시 뵙거나...^^;; 빗방울이 흩날려도??막걸리??지난 달은 꿋꿋이 바늘로 허벅지 찔러가며 바느질 했어요.ㅎㅎ
     
이영희   11-05-26 15:33
아. 못오시는구나. 사폭바지 만드는디~ ㅠㅠ
     
김태수   11-05-27 13:55
대거 결석으로 울 이영희샘께서 사폭바지 진행하시는데
힘좀 덜어 드리겠다 싶어 나름 위로가 되네요.
담달에 보충수업해주실거죠?
          
이영희   11-05-28 00:50
이런! 보충이 더 힘듭니다. 할때 한몫에 해야쥐! 험험.
잘 다녀오셔요~
반야수   11-05-23 15:40
봄볕님 지지난 사진 크하하하 고마워용^^
     
봄볕   11-05-27 14:11
다음번에는 더 큰 복수를 부를 사진들로 보답하겠습니다, 흐흐;
법경화   11-05-24 11:53
봄볕님 ~~~
보고싶어요
이번 모임에서는 볼수있겠죠

다른분들은 천을 사셨는지요
모임날은 다가오는데 시장갈 시간은 안날것 같아요
그래도 전  갑니다 ^^
그날 뵈어요
     
봄볕   11-05-27 14:14
저도 보고 싶어요^(^ 내일은 꼭 뵈어요-
함박꽃   11-05-27 19:18
잘 하지는 못하지만...
바느질 모임이 기다려 집니다.
다들 ~잘지내셨는지요.
...
오늘 천 구해서 내일 갈려구요.
낼 뵙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반야수   11-05-27 19:51
오후늦게 올려 봅니다. 내일 오셔서 바느질 하고 수다도 떨고 공양도 하시고...가시는 길에 매장에 들르셔서 모과청, 돌김자반,오곡두유 또는 검은 콩 두유,포도즙 구입을 부탁드려요. 다가오는 유통기한과 물량이 많아서...^^;; 도움을 요청합니다. 공덕 쌓으시길...두 손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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