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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옷 소모임

  5월 바느질 모임 사진
  글쓴이 : 봄볕     날짜 : 11-05-30 20:19     조회 : 4551    
오월의 환한 빛이 인드라망 모임방 안으로 가득 들어왔습니다.
덕분에 형광등 켜지 않고도 바느질 할 수 있었어요.
봄소풍 가신 태수님, 미화님, 맹하님의 빈 자리에 새로 오신 아리따운 두 분이 함께 했답니다.
 
사폭바지를 왜 사폭바지라 하는지 궁금했었는데, 궁금증이 확 풀렸어요.
손은 움직이지 않아도 머리속에서 완성될 사폭바지 그림을 상상해보면 즐겁습니다.
 
집에 오는 길에 점심 먹으면서 선생님 말씀하셨던 인디언식 자기소개를 생각했어요. 소개할 만한 재미난 조상 얘기는 없더라도, 어떻게 내가 지금 이곳에 있게 되었는지 스스로도 한 번 짚어봐야겠다 싶더라고요. 1년 넘게 자기소개 했는데, 매번 똑같이 재미없는 소개만 했던 것 같아요.
 
전시회 준비로 여유 없으실텐데, 바느질법 그림까지 준비해오시고 귀한 시간 선물해주신 선생님, 늘 고맙습니다. 전시회 기대되는데, 기대한다고 하면 부담스러우시겠지요 흐-
여러분들의 조언 덕분에 마음과 몸 살펴서 건강해지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커졌어요.
이제 더워질텐데 모두들 숨 자알 쉬시고요, 다음에 건강한 얼굴로 또 뵈어요~^^
 
 
 
 
 
 
 
 
 
 
 
 
 
 
 

함박꽃   11-05-31 08:53
다들  하얀 미소들이 수국꽃을 닮은듯...
행복해 보여요..
처음온 명심낭자~ 열심히 하고있네요.
...
좋은분들과......
함께해서 즐거운 하루 였습니다.
     
봄볕   11-06-01 23:23
선생님 말씀대로 밝은 옷 입으시고, 가장 환하게 웃고 계셨어요 함박꽃님~
이영희   11-06-01 07:53
지은. 고마와요.
이쁜 마음으로 찍으면 다 이렇게 이쁘게 나오나봐요. 호호.
다들 참 이쁘네요~

통장님댁 담벼락 바깥에 수국꽃이 피어있는데, 오가며 볼때마다 눈이 호사예요.
그 예쁜 수국꽃을, 우리가 닮았다 해주시는 함박꽃님, 제일 환하게 웃으시네요~

사진에 넘실대는 햇살과, 놀기만하고 있는 것 같은 우리 모습. 다 재밌습니다.
열심히 재단하고 바느질할때는 지은도 바빠서, 사진은 패쓰~ ^^

새로오신 아리따운 두분, 반갑습니다~ 첫날 잘 스며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봄볕   11-06-01 23:33
더 올리고 싶은 사진들이 있었는데, 으히히 차마^^; 너무 야할까 싶어 자체 검열에서 빠졌어요.
나중에라도 인화해서 드릴까봐요^^
          
반야수   11-06-02 17:05
저 야~~~~한 사진 보고 싶어요.ㅎㅎ 담엔 사폭 사폭 꼬~옥 사폭때만 빠지는 반야수..이번엔 같이해야지용..^^ 뭔가 한가한 분위기를 보이는 사진들..뭘까??
의왕댁   11-06-01 09:00
반갑습니다.
혹 패턴 만드는 법 올려 주실 수 없으신지..
참석해서 배워야 하는데.
     
이은주   11-06-01 09:15
사실.. 이날 참석한 분들이 대략 다 표준사이즈인 데다..옷만들고픈 욕심은 있으나 학구열(?)은 부족하여..그냥 다들 선생님의 패턴을 다 베껴그렸답니다. ^^;;;;
          
의왕댁   11-06-01 11:44
안녕하세요.
오랫만입니다.
바느질 모임에 가야 뵐수 있겠네요.
이은주   11-06-01 09:13
이렇게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하루의 시작이 즐겁네요.
     
봄볕   11-06-01 23:35
텃밭에 계실 때는 시간 가는 줄 모른다는 말씀 생각나요. 회사 은주님 자리에 텃밭 사진이라도 삥 둘러놓으시면 어떨까요 흐흐-
권명심   11-06-02 15:36
안녕하세요~ 5월 바느질 모임에 처음 참석했던 권명심 입니다.
화창했던 봄날의 끝자락에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6월 바느질 모임이 기다려 집니다.
사폭바지 꼭 완성해서 입고 다니고 싶어요. 지금 열심히 숙제하고 있는데 옷 만들기는 처음이라 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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