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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옷 소모임

  우리의 2012 송년의 자리 모습 스케치
  글쓴이 : 사사     날짜 : 13-01-02 00:11     조회 : 3059    
 
  우리옷 소모임의 2012년 마지막 자리이자 송년의 시간.
  어른, 아이 스물 네분 이었던 거 같아요.
 
 
  만남이 있고 수다와 먹거리가 끊이지 않고.
  한번 만나도 좋고
  여러번 만나면 더 좋은 이들이
  2012년을 또 바느질과 수다과 먹거리로 마무리합니다.
 
  이날을 위해 멀리 봉화에서 오신 태수님과 두 딸 자련, 예련.
  장선화님도 먼 길 마다 않고 오셨네요.
  1년만에 농부공부 마치고 다시 함께 하신 은주님, 반가와요~ ^^
  처음 뵌 코딱지님도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그럼....  사진 몇 장 볼까요?
  단, 시간 순과는 무척이나 무관하답니다.
 
 
 
 >> 오랜만에 만난 이들은 이야기 꽃 삼매경
 
 
 
 
 >> 또 다른 한편에서는 역시! 바느질 삼매경!
 
 
 
 >> 삼매경에도 자기 버릇 하나 쯤은 있죠?
      반야수님은 혀를 빼꼼히,  코딱지 님은 미간에 힘주기~, 함박꽃님은 차 따라주기 놀이~ ^_^
 
      2012 마지막 바느질 작품은 <간식 주머니!>
 
 
 >> 하이라이트1- 각자 준비해 온 소박한 먹거리가 한데 모여 풍성한 한 상차림이 되었다!
 
 
 
 >> 모든 존재에 감사의 마음을 모두 담아....!
 
 
 
 
 >> 하이라이트2 - 선물 21개가 놓여 있어요. 유후~
 
 
 >> 사다리타기 표 담당은 희령이 입니다. 올해는 자련이도 함께 멤버로 참여하고요.
 
 
 >> 선물을 하나하나 풀어보고 감상하고 감사해 하고 ... 그렇게 한시간이 흐르네요.
      소소님이 만드신 냄비잡이가 우여곡절을 넘고 넘어 함박꽃님께로.
 
 
>> 춘희님이 준비한 선물에는 예쁜 핸드메이드 컵받침들이 담겨져 이상씨에게로 갔어요.
     꼼꼼히? 감상중이십니다.
 
 
 
>> 하이라이트3- 와인 타임!
     영희쌤이 준비하신 스페인산 와인-정말 맛이 부드럽고 맛난 와인.
     뚝딱뚝딱 차려진 와인 안주(?!) 들. 그리고 핸드메이드 빵들과 과일들.
     이야기는 이야기와 함께 즐겁다죠.
 
    
 
 
 >> 이 날 눈이 왔어요!
      참 근사한 날이죠?
 
      제겐 올해 최고로 가장 행복한 송년회 자리였습니다.

이은주   13-01-02 13:14
사진으로 다시 한 번 흐뭇한 시간... 사사님, 감사합니다.
간만의 바느질... 이날, 하트로 구멍을 메운 바지는 지금 입고 있어요. ^^ 바느질과, 반가운 얼굴들과, 엄청 푸짐했던 음식들이 함께 한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이영희   13-01-03 13:11
오. 그러게요.  사진으로 한번 더 즐겁네요.
사진마다 달려있는 한줄씩 센스도. 재밌고. ㅎㅎ

모두모두 오래 기억할 즐건 날이었어요. 창밖에서 쏟아지던 눈도 운치를 더해주고.
제게도 역시 최고의 송년회였어요.
멀리서 와주신 분들 더더더 반갑고 고마왔고요.

새해에는 더 아름다운 마음들 포개고 포개어 곱게 꿰매는 행복한 바느질 이어가요~

_()_
함박꽃   13-01-03 15:37
사진으로 또 한번 즐겁고 행복함을 느끼네요...
눈이 내리는 바느질 송년모임 ....
언제 만나도 편안하고 좋은 님들~~~^^*

올 한해도 사랑과 행복속에 ~늘 즐거우시기를...

멀리서 오신 태수님. 자련. 예련...모모님..
잘 계시다 좋은 보습으로 만나요..

사랑 합니다~~`^^*그리고 고맙습니다.
함박꽃   13-01-12 18:03
즐겁고
재밋고
신나고
행복했습니다...
...
사사님 간장으로만 만든 반찬들..
참  맛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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