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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옷 소모임

  6월 29일 바느질 모임 _사폭바지
  글쓴이 : 이영희     날짜 : 13-05-27 19:58     조회 : 3740    
지갑은 완성하셨나요?
 
오늘 '손으로 생각하기'라는 부제가 붙은 '모터사이클 필로소피'라는 책을 빌렸는데
손을 써서 일하는 능력이 주는 삶의 활기와 
사실은 너무나도  과소평가되고 있는 그런 삶에 대한 지향들에 관한 이야기라
퍽 마음에 들었습니다.
 
우리도 역시 잊혀지고 망가져가는 손의 거대한 잠재력을 일깨우고, 그런 행위들을 통해
생활의 진면목이란 무엇일지, 인생이란 무엇일지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인거 맞지요? ㅎㅎ
 
...
유월에는 사폭바지 만들까 합니다. 돌고돌고 돌아, 다시 사폭바지.
하루에 완성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안되면
모자라는 부분은 온라인으로 완성할수도 있을테니...
올 여름맞을 시원한 사폭바지 유월에 만들자는 약속, 지난 모임에서 하였어요.
 
__________________
 
6월 29일 토 아침 11시-낮 5시
패턴그릴 종이, 바지원단 2마반.  필기구및
기타 바느질 도구들 가져오시고,
변함없이 반찬 한가지, 쌀값 천원입니다.
 
원단을 사셔야 한다면, 황해상사, 삼성, 성림등에서 사시면 됩니다.
게시판에서 검색하시면, 전화번호와 주소 등등 나옵니다.
 
기타 빠진 것 있으면 질문과 대답으로 풀어갑시당~
 
 
 

봄볕   13-05-28 22:30
으으 이번 달에도 바느질 모임에 못갔습니다;;
보고 싶은 바느질 모임 친구분들, 다들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오랫 동안 인사도 못드리고.. 항상 그리워만 하고 있었어요.

음! 다음 달에는 꼭 그리운 바느질 모임에 나갈 수 있도록 열심히 달리겠습니당.
平和. _()_
     
반야수   13-05-30 00:24
봄볕~~
으으 언제든 오셔요 기다리고 있어요^^
평화_()_
함박꽃   13-05-30 10:46
봄볕님~방가와요~~^^*
잘지내시다 보아요.
큰수레   13-05-30 10:58
저도  따사로운  봄볕님!  만나보고싶어요^^~
왠지, 그냥  친근한  조카 를 보는듯한  느낌이랄까.  맘속에서  맴맴 거리는...
 꼭~~~~~~~~~~만나요!    그대를  그리워하는 분들이  많은  까닭은?
헤 헤^^
봄볕   13-06-07 14:28
으흐흑 마음이 그냥 푸근해집니다. 다정한 인사들 건네주셔서 모두, 고마워요.^-^
때이른 더위에 몸도 마음도 잘 보살펴주시고요, 곧 기쁘게 뵈어요~
피이쓰!
     
현경   13-06-11 18:29
봄볕님이 선물해주신 카드지갑 너무 잘 써서 구멍이 생겼을 지경입니다 ㅎㅎㅎㅎㅎ
이제 제가 실력을 키워 다시 선물해드려야 할텐데요 ㅎㅎㅎㅎ
     
이영희   13-06-12 20:57
봄볕은 사폭바지 만들기 재미나다 했었는데.
그렇게 공들여 즐거이 만든 바지, 내가 잘 입어요. ㅎㅎ
현경   13-06-11 18:28
여름 사폭바지 원단은 어떤천이 좋을까요?
이번주 토요일날 동대문 가려구요 ㅎㅎㅎ
     
이영희   13-06-12 20:56
마, 인견이 좋겠지요? ㅅ ㅅ
포푸라   13-06-13 14:50
반야수님이 원피스패턴 필요하다고 하셔서 찿아 가지고 갈께요
  필요하신분들은 패턴 떠가세요~
     
반야수   13-06-23 17:21
아 그랬군요. 어떤 원피스인지 기억이 잘 나질 않아요.^^;;
이번 주 뵐 때 패턴 뜨겠습니다.
잠깐 뵙고 가야 할 것 같아서...고맙습니다.
이영희   13-06-21 19:01
이번 달 오시는분 정리합니다. ㅅ ㅅ

봄볕님.
반야수님.
현경님.
포푸라님.
함박꽃님.
큰수레님.


맞나요?
이제 일주일 남았어요.  더위에 잘 들 지내시공~ ㅅ ㅅ
     
현경   13-06-24 14:06
ㅠㅠ 전 이번달 못가요. 선덕사에 내려가야해서요 ㅎㅎ
이것저것 여쭈어보고 싶은게 있는데 ㅎㅎ
화요장터때 여쭤봐야 겠네요 ㅎㅎ
7월 모임때 뵈어요
     
봄볕   13-06-27 21:55
이번 달에도 못갈 것 같습니다. 흐윽.. 어쩌지요.ㅜㅜ
반성하고 있겠습니다. 즐거운 바느질 하시고요.
다음을 그립게 기약하며..
          
이영희   13-06-29 09:15
현경, 봄볕. 젊고 이쁜 처자들~
담에 보아요. 더운데 쉬엄쉬엄 하루 보내고, 편안하길~
남생   13-06-27 17:37
안녕하세요. 먼저 온라인으로 인사드립니다.
사폭바지를 위해 조금 전에 회원가입을 하고 참가 신청글을 올립니다.
많은 일과 시간을 함께 하신 분들 속에 (대한문_이어붙이는 뜨개농성 정말 감동이에요.)
불쑥 바지 만드는거 배우겠다고 회원가입하고 신청하니 부끄럽습니다.

저는 이영희님 아이 학교의 같은 학부모라는 인연으로 인드라망을 알게 되었구요,
늘 바느질 실천에 뜻을 세우리라 맘먹었는데 이제 때가 되었는지
그리 오랫동안 활동하신 이영희님이 이제야 뵈이고, 또 이리 쫓아갑니다.
저는 11살, 8살, 엄마만 보면 배고파하는 아들 둘 있습니다.
아들들 배꼽시계에 맞추지 못하고 꼼지락거려서 너무 불평을 하길래
올해는 최선을 다해서 아이들 기다려주고 살림도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정말 힘듭니다.
오랫만에 좋아하는거 하며 긴 하루 외출을 할 생각에 설레고,
선한 분들의 모임을 알게되어 기뻐요.

이번달 오시는 분 저의 이름도 넣어주세용~
     
이영희   13-06-29 09:18
오, 남생님. ㅅ ㅅ
이쁘게 소개해주셔서, 넘 좋아요.

엄마만 보면 배고파하는 아들들이라... 양육이 아니라 사육이라고 푸념하시던 어떤 아들엄마가 떠오릅니다. ㅎㅎ

여러 공간에서 만날수 있는 인연이라, 참 좋고요.... 좀 있다 만나요~
갈고 닦은 실력으로 맛난 반찬 가져오실걸 기대함! ㅋㅋ
큰수레   13-06-28 23:24
스케줄에 변동이 있어  불가피하게 모임 참석이  어려울것 같습니다.
아쉬움 맘  가득하지만 다음을 기약해야 될듯 합니다^^
오시는 분 들  재미난 바느질 하시구요. 무더운 여름날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랄께요
     
이영희   13-06-29 09:13
샘 뵈온지 언제인지. 가물가물 ㅠㅠ
오늘도 폭염이라는데, 몸 잘 건사하시고, 에너지 아끼시길!
윤지숙   13-06-29 01:30
저도 사폭바지 만들고 싶었는데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대신 언니 (윤광숙) 가라고 졸랐읍니다.
모임도 처음이고 바느질 잘 모르니 선배님들이 알려주세요.
잘 부탁 드립니다.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_()_
     
이영희   13-06-29 09:14
잘 지내시는지요? 좋은 언니를 두셨네요. 같이 자알~ 만들어 볼께요.
이영희   13-06-29 09:21
마지막 버전, 이번달 오시는 분~

반야수님.
포푸라님.
함박꽃님.
남생님,
윤광숙님.
소소님.
장윤선님,
황세선님.
남생님.

그리고 아침에 아기똥풀한테서 연락이 왔어요. 아가가 밤새 몸이 안좋아 이번달에도 결석.
담달에 애기똥풀네 집에서 모임 하기로 했는데, 그때 보지요 뭐~
엄마와 아기 모두 별일 없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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