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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느질 몇개...
  글쓴이 : 이영희     날짜 : 09-11-23 15:41     조회 : 5777    
 
지난 모임때 말씀드렸던,
희령이 학교 문화제의 개인부스를 채우느라,
정말이지 가열차게 날밤을 새가며 바느질 했었어요.
아직도 후유증이 남아서,
지난 일주일간 계속, 아침에 일어나면,
바늘잡는 세손가락이 저리고 부어있어요.
뭐든지 적당히 해야지...원. ^^
 
그래도 작업하는 내내 무척 즐겁고 재밌었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밤새며 하겠지요.
직업을 바꿔볼까? 하는 생각도 했더라는...^^;
 
너무 급하게 해서, 과정을 찍어두지는 못했고,
문화제 당일날 디스플레이하고 나서 몇컷 찍었어요.
함께 나눠요. 보세요~
 
 

향민   09-11-23 15:51
이영희 샘이 손수 만든 작품하나 (아무거나) 갖고 싶다는 욕심이 마구마구 듭니다. ㅎㅎㅎ
가열차게 (ㅋㅋ) 오랜만에 들어보는 전문용어 네요.
저도 신정동 시대를 맞이하야 바느질 모임에 나가겠다는 굳은 다짐을 하고 있는디.
지도편달 부탁합니다. 나머지 공부 해야 되는건 아닌지 쩝~~~
     
이영희   09-11-26 15:53
옛날에 시청광장에서 카드지갑 만드셨던거 기억나요.
사폭바지 만들어 입는 그 날까지~ 개근하세요. ^^
진정수(종…   09-11-24 04:49
선생님... 이 작품들 보는 모든 이들이 바느질 모임에 꼭꼭 참석해야겠다는 의지를 불붙을 것 같아요~
보라색천에 초록끈 달린 가방, 병에 바늘꽂이 쿠션 뚜껑, 작은 물고기들이 있는 반짇고리...너무 멋진 조화인 걸요..살 수는 없는 건가요? 가방 완전 멋져요~
     
이영희   09-11-26 15:54
가방 직접 만드세요. 알려드릴께요. ^^
이은주   09-11-24 09:55
바늘꽂이 만들고 싶어요. ^0^
반야수   09-11-24 11:39
숨 돌리고 쉬어야 하는데 일거리를 드려서 죄송해요...생협 문을 여는 날 26(나무날) 2시에 ...저희 모두가 아름다운 모습으로 잘 입고 있을거에요. 그 날 언제 오실 수 있는지요? 그리고 바느질 하는 날 저는 참석을 못해요ㅜ.ㅜ 아~~~따뜻한 덧버선 매장에서 꼭 필요한 ????김장하러 지리산으로 갑니다.지리산을 빨갛게 물들이고 오겠습니다.샘!!!생협매장 문여는날 뵈요.
     
이영희   09-11-26 15:53
저도 김장하러 가고 싶었어요. 생협행사와 바느질모임은 아주 자주 겹쳤는데,
앞으로 반야수샘 뵙기 힘들겠어요. 엉엉.
윤상복   09-11-24 12:35
한동안 바쁨을 핑계로 바느질을 못했는데...
 영희샘 작품들을 보고나니
 바느질을 하고 싶은 맘이 후~욱 하고 올라 오네요~
 
 정말 아이디어가 샘솟으시고
 생각들을 작품으로 엮어나가시는 그 모습~
 꼭 닮고 싶습니다~!^^

 올 겨울은 샘따라 이것 저겻 하다보면
 따뜻하고 포근한 겨울밤이 될 듯 싶습니다~
 이번 주 토욜날 뵈어요~
김태수   09-11-26 20:59
얼마전 덧버선을 살까 하다가 요번 모임에 만들 요량이였는데, 참석을 못하게 되네요.
이래 저래 참 가고 싶은데, 막 이사를 하고 정신이 없는데다가 ( 정리정돈에 영 소질이 없는 사람이라 언제 정리가 끝날런지 모르겠습니다.)  어머니 생신이 겹쳐서리 또 다음달을 기약하게  되는군요.
아, 그리고 제 친구도 분당으로 이사 하면서 주말부부로 지내는 터라  앞으로 참석이 힘들것 같다는군요.
여러분들 덧버선 기대됩니다.많이 자랑해주세요.
     
이은주   09-11-27 09:32
드디어 이사를 하셨군요... 마침 날씨가 포근해서 다행이네요. 이번 안 되면 다음에... 라지만... 벌써 두 번째니... 담엔 꼭 오셔야 해요 >.<
김태수   09-11-28 12:23
반갑습니다.은주님!  의왕으로 이사를 오고나니 군포를 갈일도 여러번 있었는데요, 은주님 생각이 났더랬습니다. 올해가 가기전 한번 뵐수 있겠지요.
     
이영희   09-11-30 10:48
의왕 새집은 어떠신지요?
모임 장소가 또 도망을 가서...여전히 먼길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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