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마을 귀정사 실상사 우리옷인드라망 인드라망생협 실상사작은학교 (사)한생명 인드라망
자동로그인

2019년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한생명 포토갤러리

로그인하시면 글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모기향문화제
  글쓴이 : 한생명     날짜 : 15-07-28 10:25     조회 : 571    

7월 25일(토) 저녁 7시. 용유담을 생각하는 모기향문화제가 열렸습니다.

한생명은 지리산생명연대, 지리산이음, 자연놀이터그래와 함께 '용유담아, 친구하자!'운영 주체로서 참여하였습니다.

물가에서 하는 자그마한 공연으로 기획 하였지만 많은 분들이 와서 함께 '지리산댐반대', '용유담아 친구하자!'를 외쳐 주시고 가족들과 이웃들과 함께 삼삼오오 모여 한여름밤을 즐기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지리산을 지키는 일이 이렇게 즐겁고 신나는 일이네요~^^


오후6시 해질녘에 무대설치와 용유담 부스가 차려졌습니다.

용유담친구들 버튼과 예쁜 계절엽서는 오신 분들에게 무료로 나눠 드렸습니다.

모기향문화제 답게 후원도 모기향을 받았습니다.

문화제 오프닝은 역시 산내마을의 가수들이 열었습니다. 장항마을에 사는 꽃미남 청년 조성하님과 작년 문화제에서 노가바(노래가사바꿔부르기)수상팀이 서서히 무대를 달궈 주었습니다.


뜨거운 해가 지고 어스름이 깔리면서 산내 주민분들이 삼삼오오 맥주잔과 돗자리, 먹을꺼리를 들고 모여들었습니다.
사회자의 깜짝퀴즈이벤트는 풍성한 안주꺼리가 경품으로 준비되었는데...

치킨안주가 걸린 퀴즈가 나오자 아빠들이 열광하기 시작했습니다.
 "치킨"을 연호하며 금새 흥분의 도가니를 만들었네요.ㅎ


즐길땐 즐기더라도 우리가 모인 의미를 공유하기 위하여 지리산댐 반대활동과 용유담 명승지 지정을 위한 활동들과 내용을 영상으로 감상하였습니다.

이시간이 오기를 기다렸다~!
초청가수 '라마(from. 요술당나귀)'가 산내에 떳습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인디밴드지만 홍대에서 나름 잘나가는 카수인가봅니다.
법륜스님과 김재동씨와 함께 청춘콘서트를 많이 다녔다는군요.
강산애를 닮기도 하고.. 유세윤의 유머도 있고 여튼 열광의 도가니를 만들었습니다.


지리산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지리산댐반대, 용유담 명승지 지정을 기원하며 풍등을 하늘로 띄워 보내며 1부 행사를 마치고 2부 순서로 영화상영회를 진행하였습니다.





게시물 466건
장수사진찍어드리기-…
장수사진찍어드리기- …
모기향문화제
지리산서각전시회2
지리산서각전시회1
7월 마을돌봄활동
목공교실작품
화합조^^ (1)
6월나화수(나눔조)
6월나화수(수행모둠)
6/14 목공교실 (1)
족구대회 명장면 (1)
 1  2  3  4  5  6  7  8  9  10    
(사)한생명 : 55804 남원시 산내면 천왕봉로 806(백일리 508번지) / 전화 063-636-5388 / 팩스 063-636-6388 / 후원계좌 (농협 513160-51-020713 예금주 : 사단법인한생명)
한생명 : hanlife2020@hanmail.net / 여성농업인센터 / 전화 063-636-5399 / 팩스 063-636-5390 / 산내들 어린이집 063-636-5385 / 친환경판매장, 063-636-5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