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정사 실상사 선덕사 (사)한생명 실상사작은학교 인드라망생협 우리옷인드라망
자동로그인
 
최근게시물
2564(2020)년 5월 회계보…
[177호]인드라망 소식지 …
[176호]인드라망 소식지 …
2564(2020)년 4월 회계보…
2564(2020)년 3월 회계보…
[175호]인드라망 소식지 …
2020 (불기2564)년 부처…

인드라망 칼럼

게시물 204건
불교생협연합회 준비위원회 결의문 (1)
‘(가칭)불교생협연합회’의 원만한 창립을 다함께 준비합시다! 1. 불교생협연합회는‘인드라망의 생명사상’을 기반으로 합니다. 모든 생명은 행복을 원합니다. 그리고 모든 생명은 생태적으로 연관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생태적으로 인간의 행복은 모든 생명체의 안락과 행복을 전제로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
2006-10-14
  
다양한 가족선택권
다양한 가족선택권? 신이찬희(한국여성민우회) 몇 년 전 비(미)1)혼으로, 딸과 함께 귀농한 선배언니네 다니러 간 적이 있다. 그때 새로운 터전에서의 힘듦에 대해 물었다. 고단한 노동, 변변한 이동수단 없음, 빠듯한 …
2006-09-27
  
자기 본래 성품 - 지홍스님
자기 본래 성품 지홍스님/인드라망공동체 공동대표, 불광사 회주 호랑이보다 무서운 곷감 이야기를 다 아실겁니다. 그 끝은 기억하시나요? 자기보다 무서운 곷감이 있음을 알고 달아나는 호랑이 위로, 담벼락에 있던 도둑놈이 떨어집니다. …
2006-09-27
  
이스라엘의 레바논 침공을 지켜보며 - 김또또
이스라엘의 레바논 침공을 지켜보며 김또또 / 팔레스타인평화연대 이스라엘의 레바논 침공은 7월 12일에 시작되어 한 달 동안 천여 명의 희생자를 냈습니다. 이 가운데 어린이가 3백여 명이었다고 합니다. 개전 한 달 동안 유래 없이 많은 사람들이 희생…
2006-09-11
  
나누며 사는 삶 - 백남석
나누며 사는 삶 백남석(인드라망생명공동체 공동대표) 삼복 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 7월 말, 교통사고를 당해 보름 동안 입원 치료를 받았다. 7인 병실에 입원해 있다보니 자연적 공동체 …
2006-09-11
(가칭) 불교생협연합회의 활동원리와 예비귀농자
(가칭) 불교생협연합회의 활동원리와 예비귀농자 이정호(불교생협연합회 발기인대회 추진위 운영위원장) 1 요즘 불교생협연합회의 구상을 구체화 하기 위해 바쁘다. 불교생협연합회는 그동안 ‘인드라망생협’의 경험을 진단하여 나온 처방책이다. 지금까지 우리단체…
2006-09-05
예비귀농자와 생협운동
1 대개 귀농학교를 접하여 귀농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약 3-5년의 예비기간을 둔다. 이 기간을 상정하는데 있어서 공통점은 '귀농정보'를 모으고, '귀농자금'을 확보하고, '귀농에 대한 가족동의'를 이끌어내는데 쓰여진다는 것이다. 매우 귀중하면서도 신중한 행보라는 생각이다. 다만 여기서 한가지 정도 더 생각해 …
2006-08-02
  
대충 먹고 살지는 말자
대충 먹고 살지는 말자 김은진/유전자조작식품반대 생명운동연대 사무국장 “대충 먹자.” 끼니때가 되면 우리는 이 말을 자주 한다. 이 말은 여러 가지 의미로 해석해 볼 수 있다. ‘냉장고에 있는 것만 가지고 적당히 먹자’라든가, ‘가리지 말고 먹자’라든…
2006-07-28
  
은사스님과 생활불교
삶과 불교 혜자/인드라망생명공동체 공동대표, 도선사 주지 주지 소임을 맡다 보니 신도들의 신행상담을 할 때가 많기 마련이다. 그 때마다 항상 느끼는 것이 있다. 아직도 많은 불자들은 불교를 어렵고 난해하게 생각해 부처님의 진리를 제…
2006-07-28
예비귀농자들의 귀농을 지원하는 생협을 만들 수는 없을까?
1 우리단체는 도시와 농촌의 상생의 관계성에 대하여 철학적으로 지지한다. 그런데 우리단체는 귀농운동을 한다. 언뜻 맞지 않는다. 농촌의 가치와 농촌의 삶에 편향된 사업이 귀농사업이다. 귀농사업은 뭔가 도시적 가치보다 농촌의 가치가 낫다는 메시지이다. 그리고 공업보다는 농업이 더 귀한 것이라는 메시지이다. …
2006-07-26
‘내가 유기농업을 해 보겠소, 그런데 그건 어떻게 팔 수 있을까…
(인드라망생협 캠페인 1) ‘내가 유기농업을 해 보겠소, 그런데 그건 어떻게 팔 수 있을까요?’ 1 1998년 3월 27일에 ‘제1차 불교귀농학교’라는 장을 열었다. 약 200여분이 문의하였다. 당일에는 60여분이 넘게 입제식에 참여하였다. 몇 번의 강의를 거치면서 숫자는 약 40분으로 줄어들었다. 이 과정에서 술…
2006-07-13
  
각박(刻薄)한 시절을 이겨내는 힘 (1)
각박(刻薄)한 시절을 이겨내는 힘 중묵스님/인드라망운영위원장 적지 않은 세월 절집에 살면서 스스로에 대한 자괴감(自愧感)과 심한 우울함에 빠지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럴 때 주로 먼 길을 혼자서 걷는다. 더 이상 한 걸음도 내딛기 어려…
2006-06-30
  
월드컵과 한미FTA
월드컵과 FTA 이향민/인드라망생명공동체 사무처장 지난주는 인드라망운영위 회의차 지리산에 다녀왔습니다. 그곳도 서울과 마찬가지로 월드컵 열기로 뜨거웠습니다. 작은학교 아이들은 학부모님께서 보내 주신 ‘우리는 대한민국 입니다’ 라는 글씨가 예쁘게 쓰…
2006-06-30
일을 한다는 것은 뭘까?
일을 한다는 것은 뭘까? 1 20대에도 나는 일을 했다. 일이라는 것이 주로 대중을 상대로 한 것이었다. 일정한 의미를 부여하고 무언가를 알리고 공유하기 위해 대중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일이었다. 그때마다 뭔가 마음이 편치 않았다. 준비할때는 '어떤 의미여야 할까?' '관성적이고 반복적인 것은 아닐까?' '…
2006-06-19
재미난 일을 한다는 것과 일을 재미있게 한다는 것..
1 한동안 역사의 합법칙성에 대하여 주위의 사람들과 토론하고 실천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시절에 나에게 있어 일은 당위였으며, 필연이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행복으로 가는 길이었습니다. 한동안 그 행복으로의 길은 나를 휘감았습니다. 세월이 흐른뒤에 그 일이 나에게 있어서 재미'도' 주었구나라고 생각했습…
2006-06-1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