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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향기나는 10월 '쉼'풍경
  글쓴이 : 인드라망     날짜 : 09-10-30 09:59     조회 : 7736    
  트랙백 주소 : http://www.indramang.org/bbs/tb.php/shim/71
10월 생명평화의 장 '쉼'을 가을 냄새가 물씬나는 예쁜 자연속에서 2박 3일간 잘 다녀왔습니다.
 
 
주지스님과 참가자분들이 함께 입재식으로 '쉼'을 열었습니다.  
 
 
 
인드라망 영상물을 보며 좀더 인드라망을 알아보는 시간도 가져보았습니다.
 
 
 
주지스님께서 가르쳐주신 명상을 하며 일상에서 품은 많은 생각들을 잠시 호흡을 통해 내려놓아봅니다.
 
 
 
다들 두손모아 정성스럽게 부처님께 저녁예불을 드리고 있습니다.
 
 
 
사랑한다는 뜻의 '아람샤샤'공동체놀이를 하며 서로 처음보는 어색함을 줄이고, 친밀감을 만들었습니다.
 
 
 
소통과 화해의 시간에 나를 들여다보고 소개하고 너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다른 삶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들 마음속 그림들이 하나씩 있음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첫째날을 마무리하기전 절마당에서 밤하늘에 떠있는 별보기도 했습니다. 다들 그 별들을 보며 무슨 생각들을 할까요? 모두의 가슴에 잘 수놓여지기를  바랍니다. 
 
 
 
둘째날은 각묵스님의 강의로 열었습니다.
초기불교에 대한 열성적 강의 너무 좋았습니다. 어떤이에게는 처음 접해보는 불교에 대한 관심과 이해, 더 많이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귀정사 뒷산 만행산 숲길로 걷기 명상을 했습니다. 가파른 산길이었지만 몸을 움직인후 맞이한 잠깐의 휴식이 더욱 달콤함을 느낍니다. 산속에서 짧지만 앉아서 명상도 했습니다. 산공기, 가을공기를 마시며  내딛는 내 발걸음, 한 걸음에 마음을 집중해봅니다. 
공양주 보살님께서 만들어 주신 맛있는 주먹밥과 찐 감자, 밤도 먹으며 즐거운 숲길 명상을 했습니다. 
 
 
 
둘째날 저녁에는 내몸의 소리에 더 집중할 수 있는 대체의학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상철선생님의 대체의학강의는 힘이 느껴졌습니다.
 
 
 
마지막날 '쉼'을 정리하고 떠나기전 주지스님과 차담을 가졌습니다.  
 
 
 
인원은 작았지만, 작음이 주는 소박함이 묻어난 그런 10월 '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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