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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의 마지막 '쉼'을 다녀왔습니다
  글쓴이 : 인드라망     날짜 : 09-12-01 20:29     조회 : 7453    
  트랙백 주소 : http://www.indramang.org/bbs/tb.php/shim/82
회원수련프로그램으로 진행한 생명평화의 장 '쉼'을 11월에 2009년도의 마지막을 열었습니다. 
  
도법스님께서 말씀해주시는 우리의 삶에서 봐야되고 행해야함을 듣는 경청하는 수행
 
각자의 삶속에 풀리지않는 문제들, 나누고 싶은 얘기들로 이루어진 대화수행
 
 
새벽에 일어나 백대서원절명상으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연기법의 사상과 정신을 듣고 음미하며 절하는 수행 
 
만행산 숲길을 나서기전 산중에서의 점심공양을 위한 공양간보살님과 우리의 여러손길들로 만들어진 김치주먹밥, 떡, 고구마 등  
 
숲길을 걸으면서 염불, 참선에 집중하는 걷는 수행을 떠나기전 관음전에 앉아 간단한 명상법을 익혔습니다.
 
걷는 수행인 만행산 숲길로 향했습니다.
  
 
 
자연이 준 푹신한 낙엽에 몸을 맡겨봅니다.
 
 
만행산의 정상에서 점심공양을 나누고 사진 한 장 남깁니다. 
 
능선을 따라 내려오는 중 어느 이름모를 묘지에서 자연의 숨을 마시며 좌선을 하고 있습니다.  
 
대체의학강의로 우리 몸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몸풀기를 하면서 전날의 숲길 걷기 피로를 풀었습니다.
 
평가의 시간을 하면서 이번 쉼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지금여기 생명평화의 장을 함께한 소중한 존재들이었습니다. 
 
 
비오는 날 막걸리는 없었지만, 김치전과 수제비로 맛있는 '쉼'을 마무리했습니다.

fgsdree   11-05-1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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